[특집] 부처님오신날, 부여군 주요 사찰 포토 메시지
[특집] 부처님오신날, 부여군 주요 사찰 포토 메시지
  • 윤용태 기자
  • 승인 2019.05.12 15:35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5월12일은 불기 2563년 ‘부처님오신날’이다. 이날은 음력 4월8일로 석가탄신일 또는 사월초파일이라고 하며 불교 기념일 중 제일 큰 명절이다.
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 세계 어느 곳이든 불교와 관계가 있다면 이날을 기념한다. 기념행사로는 법회, 연등놀이, 관등놀이, 방생, 관불의식, 탑돌이 등이 행해진다.
부여군의 각 사찰에서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치렀다.
포토 메시지 사진은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고 행사 준비하는 몇몇의 관계자만 보인다. 사람들이 보이는 사찰은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서다.

 

■ 가탑사

가탑사에서는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사랑나눔 쌀을 기탁하고 있다. 불교의 근본 사상인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(사진제공 현산 김귀두)

■ 고란사

부소산으로 온 사람들과 황포돛배를 타고 온 사람들이 어우러지면서 고란사는 한때 혼잡했다. 다소 더운 날씨로 고란약수는 갈증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줬다.

 ■ 대조사

대조사
대조사에서는 ‘마음愛 자비를! 세상愛 평화를!’ 이란 구호의 법요식과 부여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마음 한가족 대조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했다. 음악회 행사장 뒤로 석조미륵보살입상이 보인다

 ■ 무량사

보물인 무량사 극락전 앞에는 제7회 자비나눔이 함께하는 무량사 산사음악회 행사장이 펼쳐져 있고 이른 아침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

 ■ 미암사

세계 최대 와불이 누워있고 뒤편으로 쌀이 나온다는 전설을 간직한 하얀 쌀바위가 보인다. 미암사에서는 쌀바위에서 소원성취하기를 바란다

■ 보리사

보리사에서는 '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'라는 구호로 법요식, 어울림마당, 점등식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(사진제공 현산 김귀두)

■ 청룡사

청룡사 인근 암벽에 “여름은 청룡사에서 머무르고, 가을에는 백마강에서 자적한다”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석간수가 흐르고 있다. 석간수 한 모금에 소원을 들이킨다

 

윤용태 기자yyt690108@hanmail.net
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